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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아가 입체초음파 촬영 하는날 이었습니다. 와이프와 같이 가지 못해 미안했지만, 집에 뛰어 와서 아가 사진 봤어요. 음 다행히 코는 높은거 같아요.
제가 사실은 손가락이 짧고 굵은데 울아가는 엄마 닮았는지 손가락은 길어 보이네요. 천만 다행입니다. 얼굴은 이렇게 보면 전체적으로 엄마 닮은거 같아요. 아빠 닮기를 바랬지만,,, ㅋㅋㅋ 아쉬어요.
제가 통뼈라서 저 닮으면 여자 아가 인데 곤란해 지는데 낳아봐야 알겠지만, 왠지 이쁠거 같은 이 기대감은 멀까요?
너무나 신기 하네요. 어른들한테 얘기하면 "요즘엔 그런것도 나오니?" 하면서 신기해 하시네요. 이젠 울 아가 나오려면 3달 남았네요 아 ~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기대 되요. 얼마나 이쁠지.. 하하 제눈에 안경인가요. 한없이 이뻐 보이기만 하네요.
제가 사실은 손가락이 짧고 굵은데 울아가는 엄마 닮았는지 손가락은 길어 보이네요. 천만 다행입니다. 얼굴은 이렇게 보면 전체적으로 엄마 닮은거 같아요. 아빠 닮기를 바랬지만,,, ㅋㅋㅋ 아쉬어요.
제가 통뼈라서 저 닮으면 여자 아가 인데 곤란해 지는데 낳아봐야 알겠지만, 왠지 이쁠거 같은 이 기대감은 멀까요?
너무나 신기 하네요. 어른들한테 얘기하면 "요즘엔 그런것도 나오니?" 하면서 신기해 하시네요. 이젠 울 아가 나오려면 3달 남았네요 아 ~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기대 되요. 얼마나 이쁠지.. 하하 제눈에 안경인가요. 한없이 이뻐 보이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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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정말 신기하네요. 언제 봐도 생명의 신기함은 어쩔 수 없나봐요.
축하드려요.
조기 코가 저렇게 높게 그대로 태어 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옆에 있던 회사 여과장이 낳아 봐야 알아 하네요^^ 낳은지 1년된 고참 ㅋㅋ
아기가 또렷하게 보여서 넘 신기하네요. 예쁜아기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빛이드는창"님 닉넴이이쁘시네요. 저도 어제 넘넘 신기 했어요..^^
아 ^^ 얼른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나워서 귀염떠는 모습보고 싶네요.^^
마나님 잘챙겨드리세요~
저도 빨랑 보고 싶어요^^ 그때쯤 되면 블로그에 아가로 도배 될까요..ㅋㅋ
우와 처음봐요. 정말신기한......
아가나올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시겠네요.
제 친구도 임신해서 초음파 사진을 보여줬는데 그안에서도 팔,다리는 찾을수있겠더라구요... 제가 찾아줬답니다 ^^
러블리앙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젠 3달만 기다리면 되용 그럼 울아가 세상 밖으로 ㅋㅋ
오 신기한데요 6개월째인건가요?
이제 7개월째입니다.^^ 흐흐 신기신기~ 넘 신기해요 궁금하공
축하드립니다... 내년엔 돈 좀 많이 버셔야겠네염...ㅎ.ㅎ
아무래도~ 내년엔 특근에 야근에 완전 열심히 살아야 할거 같아요..ㅠㅠ
앗~손가락,발가락 다 보영~~앙~~어떻게~~~ 다보영~~~
웃 우리 일상님 너무 감격했겠어요~~~으흐흐흐
빨랑 나오니라~~이 이모가 기다린단다~~~
임자누님^^ 근데 손가락 길어 보이나요? 우리 와이프는 손가락 길고 예쁜데 우리 딸은 부디 엄마 손 닮기 바랍니다. 제손은 완전 솥뚜껑 같은 짧은 손이라 여자가 손 이러면 곤란해요^^
이야~ 전 이런건 처음 봐요 ^^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두 처음 보고 너무 신기했어요
그럼요 엄청이쁘지요~~ ^^* 입체초음파를 하셨군요~~ 저희도 할까하다가~~~ ^^;;;
울천둥이는 코가 아빠 닮아서 못생겼다고 엄마가 실망하고 있습니다..ㅎㅎㅎ
ㅋㅋㅋ 먼저 낳으신분이 낳아 봐야 안데요^^
입체라 그런지 윤곽이 확실히 잘 보이네요.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건강해 보여서 좋기도 하네요~
기대많이 되시겠어요~
음 저렇게 콧대 높게 나올까요? 막 궁금해요 사실.. 나의 아이가 생긴다는게.. 엊그제만 해도 나도 애인거 같았는데.. 한아이의 아빠가 되네요.
이야~ 세상 참 좋아졌네요. 저런게 다 있군요 ㅎㅎ 기대감이 엄청나시겠는데요 ㅋㅋㅋ
넵 저도 신기했습니다. 그것도 컬러로 나온다는게 와이프와 그날 병원에 같이 가주지 못해 미안했지만, 너무나 신기 했어요~
형^^!!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고등학교 합격 하고서 한 층 여유로워 졌어요~ 블로그도 많이 변하셨군요.^^ 와 임신 소식 안지가 어제 같은데 ㅋㅋ 이거 왠지 다 어제같지;; 벌써 아이가 이렇게 자라나다니~ 참 놀라워요. 지금 형은 얼마나 기쁘실까요.ㅋ 요즘 네톤에서 대화도 못하는군요.(무슨 일이 터져야 대화하는 drizzleㅋㅋ) 형 블로그 너무 유명해 지셨어요 >_<!! 형!! 언제한번 에닐형하고 같이 대화해요.ㅋ 와이프님 순풍하시길~!!
에닐이도 이젠 방학했으니 나타나지 않을까^^
잘지냈어? 너도 이젠 방학이니까 자주 놀러와
에닐이처럼 가끔오는거 아니야 너도 이젠 고등학생이라고 공부 해야 한다고 못온다고 하는거 아닌가 몰라 ㅋㅋㅋ
또봐..
와.. 정말 신기하네요^^...
보셨을 때 기분이.. 참 여러가지가 교차했을 것 같아요...^^..
한달한달 손생기고 발가락 생기고 뼈생기고 얼굴 생기고 새록새록 하나하나 완성되어 가는거 보면 너무나 신기해요..^^
비밀댓글입니다
헛 데보라님 출장와서 이제서야 댓글 보내요. 와이프 3일간 놔두고 지방에 출장와서..오늘은 숙소에 컴이 있네요^^
우와 신기해요~~~
태교부터~~~~~ ㅋㅋ
뱃속에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즐겁게 보내셔야해요 꼭~
메리크리스마스~
감사합니다. 크리스 마스 잘보내고 계시죠..^^
기술의 힘이란 참 대단하단... 그 보다 생명의 신비는 더 하구요....
출산하시는 날까지 이제 3개월...몸 건강히 돌보시길 ^^
칼라로 보니 조금더 선명하게 보여서 완전 신기 합니다.
우와~ 신기할 따름입니다.
블로그로 슝슝 퍼갈께요~ 이런 기쁜일들은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것이 최고! ^^
알프스 소년님 안녕하세요^^
헛 블로그로 어떻게 퍼가시는거죠? 신기신기..기쁜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년은 알프스 소년님 덕분에 더 뜻깊은 한해 였습니다.
아기 사진이 잘나왔네요~
완전 부럽습니다~~
앗 필통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